일본에서 세계로 전하는 음악과 이벤트!
평소처럼 인스타그램을 보다가 문득 스크롤이 멈췄습니다. 그렇게 만나게 된 사람이 바로 한국의 젊은 기타리스트 MEMI였습니다.
서울 홍대를 걷다가 우연히 들어간 작은 LP 바. 가볍게 들어갔던 그곳은 어느새 서울에서 가장 따뜻한 음악의 추억으로 남았습니다.